<도심형 인쇄산업플랫폼 협업공장 개소식 행사후 참석한 내빈들 기념촬영>
7일 오전10시부터 동구 중동에 위치한 곳 3층에서 '도심형 인쇄산업플랫폼 협업공장 개소식'이 있었다. '인쇄역사관'은 현대인쇄기술을 접목한 장비 전시 공간과 협업공장으로 대전인쇄특화 거리를 상징하는 곳이다.
<도심형 인쇄산업플랫폼 협업공장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
한국인쇄협동조합연합회 산하 11개 지역조합 최초로 건립한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에 인쇄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대전.세종.충남 인쇄협동조합의 자회사를 설립하여 협업과 상생을 위해 운영을 하게된다.
내빈으로는 이장우 대전시장, 장철민 국회의원, 박희조 동구청장, 송인석 대전광역시의원, 오관영 대전광역시 동구의장, 정학수 대전지방조달청장, 이희완 대전지방 중기청, 강구태 추진위원장, 강정규 동구구의회부의장, 박헌철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박광순 중앙시장 상인회장, 박영국 인쇄조합 이사장, 박장선 회장, 고호경 중소기업회장, 각지역 조합이사장등 인쇄관련 회원들이 참석했다.
박희정 아나운서 사회로 참석하신 내빈소개와 강구태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소개영상 시청 이후 박영국 인쇄조합 이사장 개회사가 있었다.
축사에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63년 역사를 자랑하는 인쇄협동조합의 현대적 재탄생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응원드리며, 대전시도 인쇄협업공장이 인쇄산업의 협업 및 혁신 거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하셨다.
이어서 장철민 동구국회의원, 박희조 동구청장, 송인석 대전광역시의회 건설분과의원장, 오관영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고호경 중소기업 지역회장의 축사와 조승래 국회의원 영상 축하메시지 있었다.
협업공장 성공적으로 하는데 아낌없는 지원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에게 인쇄인 모두의 뜻을 담아 감사패 전달이후 기념촬영을 했다.
<인쇄역사관 앞에서 인쇄협업 플랫트 컷팅식 전경>
1층 인쇄역사관 앞에서 인쇄협업 플랫트 컷팅식 이후 지하에 있는 인쇄협업 플랫폼의 인쇄과정과 1층 인쇄역사관의 목판인쇄 과정과 전동타자기계, 재단기, 사진식자기, 청타기, 활판 인쇄기계, 활판 명함기 등에 대한 해설사의 설명이 있었다.
<지하층 인쇄협업공장 시설을 둘러보는 내빈들>
플랫폼동에는 인쇄역사관, 협업공장, 인쇄기획사무실 등이 있으며, 인쇄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이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