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4월23일fri
뉴스   /    행정   /    교육   /    사람   /    관광.문화.축제   /    알림방   /    옥천.보은.영동
뉴스홈 > 행정 > 시정소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전시‘2030년 주거종합계획’심의
등록날짜 [ 2021년03월19일 11시55분 ]


대전시는 지난 17일 ‘2030년 대전시 주거종합계획을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했다.

 

대전시 주거종합계획은 대전시의 주거정책 기본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기 위한 계획으로, 주거 기본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대전시는 우선 주거정책 기본방향으로, 저소득층 주택지원과 함께 가구특성별·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복지 강화, 무주택 또는 임차가구 누구나 부담 가능한 공공주택의 지속 확보 등 시민 주거안정과 주거 수준 향상을 목표로 중장기 주택 수급과 공급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종합계획의 비전은시민이 행복한 주거 안심, 대전으로 정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택수급 체계 구축 안심주거복지 실현 스마트주거환경 조성 등 3대 목표 설정했다.

 

또한, 이를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실현할 추진전략을 제시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2030년까지 주거종합계획의 주거정책 지표는 주택보급률을 선진국 수준인 113%, 1,000명당 주택수 498,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은 현재 1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2030년까지 주택 12.9만호 공급 및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주택공급을 통해 시민 주거안정과 청년가구 정착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또한, 월소득 중 주거부담 비율은 현재의 12.5%에서 10.0%로 낮추고, 최저주거기준 미달 가구도 현재 5.3%에서 1.0%로 약 4.3%감소시키고 노후 공공임대주택 10,000호 개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에 확정된 2030 주거종합계획을 통해 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균형있는 주택공급 및 주거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이러한 주거정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김승범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전시, 4차 산업 및 메가시티 조성 등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 (2021-04-12 19:11:53)
대전시, 2021년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2021-03-19 11:48:58)
투기 의심자 28명 중 공무원은 ...
대전 동구, 도심 무단방치 차량...
대전 동구, 제3기 청년네트워크...
대전시립무용단 , 전통춤으로 ...
대전 동구, 15일부터 ‘코로나1...
대전시,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
대전 동구, 다중이용시설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