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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동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 행사
일무 공연, 묘비명 쓰기, 무덤둘레길 산책을 통해 재실 전통생활문화 향유
등록날짜 [ 2019년12월22일 09시52분 ]



 

 지난 21, 동구 이사동 절우당에서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으로 마련된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행사가 열렸다.


생활문화 특성화사업은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업으로 대전시
5개 구에서 진행되고 있다. 동구에서는 마을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동구문화원, 우리마을뉴스가 함께 이사동 재실의 생활문화공동체 문화컨텐츠 활동으로 기획하였다.

 



번 행사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하여 길공섭 동구문화원장, 성용순 구의원,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 김익열 솟대 보존협회장과 지역주민, 학생들이 참여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종묘제례악 일무 이수자인 춤새 무용단 송민숙 대표의 일무 공연을 시작으로 충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인 김순재 박사의 재실이 갖는 효의 의미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본 행사로 묘비명 쓰기, 무덤 둘레길 산책, 묘비명 솟대에 달기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으며, 절우당 초입에서는 동구 지역의 시인으로 활동 중인 석호 남궁경자의 시화전이 함께 열렸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사동은 은진 송씨의 1,070여 기의 분묘와 14곳의 재실이 있는 조선의 유교 문화를 간직한 전통재실문화가 남아 있는 곳으로,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전통마을 공동체 복원사업이 성공하려면 지역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한편, 송태영 은진송씨 대종회장은 문화를 잃은 민족은 역사에서 사라졌으며, 문화를 보존하고 간직한 민족은 제국을 형성하였다며 전통문화의 보존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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